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 송강호, 배두나,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송새벽 외
아기가 태어났다.
출생은 선택할 수 없기에 증가하는
엔트로피에 몸을 맡길 뿐이다.
특별히 나쁜 놈들만 있는 것도 아닌데
삶이 힘든 것은 기분 탓일까?
주연 배우들의 연기가
각각 그들의 전작을 떠오르게 한다.
그럼에도 러닝타임 내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으니 괜찮은 영화라고 해야 할까?
극장을 나와 난바의 번화가를 걷는다.
특별히 나쁜 사람들이 지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약간 힘들게 느껴지는 것도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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